내가 매니지먼트다. 윤준모 - 한창 잘나가던 프로듀서인 최우빈. 그런 그에게 어느 날 파격적인 제안이 들어온다. "우빈아, 너 레이블 하나 차릴래?" 너무도 탐나지만 그만큼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제안에 우빈의 고민은 시작된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의 눈에 미래의 동영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유료 〉 현대판타지, 판타지 조회수: 26,748 | 선호작: 262 | 좋아요: 223 | 연재글: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