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군에서 폭군으로 표지

암군에서 폭군으로

윤관(允寬) - 재산 다툼 때문에 백부에 의해 온 가족이 살해당하고 말았는데.
그런데 갑자기 눈을 떠보니 다른 세상이 펼쳐져 있고
내 앞에는 한 장의 편지가 떨궈져 있었다.

-다시 돌아가 복수를 하고 싶다면-

조선에 영광을 만들어보라고.

'그것도 인조의 몸으로?'

유료 〉 대체역사,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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