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사는 미대생 [D] 표지

두 번 사는 미대생 [D]

이한이 - 성공한 디자이너를 꿈꿨다.
하지만 실패했다.

'다시 시작한다면, 내가 다 해 먹는다'

이미 때를 놓친 사람의 한탄이었다.
하지만 나름대로 진지했다.

'나도 소설처럼 다시 시작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하지만 이미 늦어도 많이 늦었지.
현대 판타지도 판타지다.
그렇게 생각한 순간이었다.
내 인생의 장르가 현대 판타지가 되었다.

다운로드 〉 현대판타지, 판타지

조회수: 5,360 | 선호작: 210 | 좋아요: 6 | 연재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