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사 청수 [E] 형상준 - 대무당파의 잊힌 지류 명도관. 명도관의 하나 남은 관도이자 관주, 청수. 그에게 정해진 무당 자문인의 서신. 명도관에서 무당으로, 무당에서 강호로. 도사, 청수의 강호행이 시작된다. 무량수불, 명도관 십이 대 관주 청수의 이름으로 명도지행을 선언한다. 적은의 부적이 빛날 때, 명도가 열린다 연재이북 〉 무협 조회수: 43,176 | 선호작: 454 | 좋아요: 334 | 연재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