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T(미트) 표지

MITT(미트)

구삼(久渗) - 무명 포수가 마침내 리그 최고 포수의 자리에 오르는 성공기!

만년 2군 포수 최영규. 올해 처음으로 1군에 등록되었지만, 어디까지나 그의 역할은 불펜에서 투수들의 공을 받아주는 것 뿐.

그러나 팀 최악의 상황에서 뜻하지 않게 그에게 기회 아닌 기회가 왔다.

정규시즌 종료까지 8경기. 과연 그 8경기는 은퇴를 생각하고 있는 그에게 그저 그런 '추억거리'가 될 것인가, 아니면 그의 야구 인생에 '기적'이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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