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단 요리사 표지

별 단 요리사

지누스 -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젊은 시절의 건달 생활.
과거를 청산하고 제대로 살아 보고자 고향으로 향했다.

그리고 변함없이 날 맞아 준 고향과 할매의 유지를 이어받아
떡볶이 가게를 운영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다.
가슴속에 별을 달았는데, 무엇인들 못하리.

가슴에 별을 단 남자, 요리사의 길을 걷다!

유료 〉 현대판타지

조회수: 25,110 | 선호작: 245 | 좋아요: 746 | 연재글: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