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의 무림 생존기
프로젝트가 끝나고 집에서 쉬면서 새차도 타면서 인생을 즐기려고 했는데
왠걸 그 날이 '윤학기'에 이승에서의 마지막 날이였다니!
'윤학기'는 그동안 살아온 인생이 너무 억울해서 이대로는 죽을수 없다는 생각에 자신을 데려가기 위해서 온 저승사자에게 떼를 쓴다.
초짜 저승사자가 너무 당황한 나머지 '윤학기'를 염라대왕 앞이 아닌 약육강식의 막장 같은 무림으로 보낸다.
'윤학기' 이제는 무림에서 살아 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윤학기'에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무림생존기".
과연 그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