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천신계 박현수 - “뭐야 이건. 게임이 아니잖아. 아예 다른 세상이잖아!”검과 마법의 세계에서 눈을 뜬 이현우.그의 눈에는 게임 ‘천신계’의 시스템이 보였다.마법과 전투, 어느 쪽이든 애매한 직업 ‘전투마법사’.하지만 그것은 이 세계의 법칙을 뛰어넘는 존재였다!“내가 잘못 생각했어. 이건 저주가 아니었어!”‘에쥬라’라는 새 이름을 얻은 이현우.그에게 내린 최고의 축복 ‘천신계’.현실과 게임, 두 개의 차원이 융합해 가는 세상,마법사의 한계를 초월한 그의 행보가 대륙을 경악시킨다! 유료 〉 퓨전, 판타지 조회수: 12,245 | 선호작: 61 | 좋아요: 57 | 연재글: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