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스윙_N 소마 - ‘온다.’ 공의 궤적을 보며 찬우가 왼 발을 들었다가 앞으로 내밀었다. ‘무릎 높이에서 처 올린다!’ 중심이동이 부자연스럽지만, 자신에게는 그것을 커버할 힘이 있었다. 그간 숱하게 연습해왔던 감각으로 공의 궤적에 맞혀 힘차게 배트를 휘둘렀다. 풀스윙이었다. 유료 〉 현대판타지 조회수: 14,652 | 선호작: 81 | 좋아요: 158 | 연재글: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