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밤의 기사 표지

아홉 밤의 기사

홍성은 - 칠흑 같은 밤, 어둠과 하나가 되어 성벽에 뛰어드는 기수가 있다.
아홉 밤에 걸쳐 이뤄진 단기 돌격.
그리고 그 밤의 끝, 장벽은 무너졌다.

황금기를 구가하던 마법의 시대, 기사는 몰락하고 세계를 지배하는 규칙은 마법이었다.
그러나 시대의 종언에는 단 아홉 밤이 필요했을 뿐이었다.

단기필마로 시대를 바꾼 그의 이름은 엔키두 쿠.
달리 아홉 밤의 기사라 한다.

유료 〉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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