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의 금태양 태닝 - 지뢰작답게 온갖 개똥같은 이벤트들이 판치는 게임속 세계에서. 나의 편안한 미래를 위해서라도 주인공 새끼가 삼킬 레고블럭을 하나씩 치워놔야 했다. 오직 미래를 알고 있는 나만이 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애새끼들은 내 선행을 다른의미로 받아들이나보다.월, 화, 수, 목, 금.오후 6시에 찾아뵙겠습니다. 유료 〉 퓨전, 판타지 조회수: 1,201,188 | 선호작: 6,078 | 좋아요: 38,328 | 연재글: 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