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의 금태양 표지

아카데미의 금태양

태닝 - 지뢰작답게 온갖 개똥같은 이벤트들이 판치는 게임속 세계에서.
나의 편안한 미래를 위해서라도 주인공 새끼가 삼킬 레고블럭을 하나씩 치워놔야 했다.

오직 미래를 알고 있는 나만이 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애새끼들은 내 선행을 다른의미로 받아들이나보다.

월, 화, 수, 목, 금.
오후 6시에 찾아뵙겠습니다.

유료 〉 퓨전,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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