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 재벌집 서자 표지

천하 재벌집 서자

명하91 - 초일류 재벌집에 태어났지만 나는 개밥의 도토리, 서자다.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고 아비를 아비라 부르지 못한다.

허나 타고난 운명은 바꾸지 못해도
살아갈 운명은 얼마든 방향을 바꿀 수 있다.

딱 한번의 기회가 주어졌다. 그게 바로 지금이다.
나는 밥그릇을 엎을 테다.
이 밥의 주인은 바로 나다.

유료 〉 현대판타지,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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