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 속의 엑스트라 윤하준 - 애착을 가지고 보던 무협소설이 어이없는 완결로 끝나버렸다. 작가에게 시원하게 빅엿을 날려주려고 댓글을 달았는데 리메이크에 참여해 달란다. 어떤 소원도 들어준다는 말에 무작정 수락을 했는데....뭐야? 그래도 남의 집 머슴으로 시작하는 건 좀 아니잖아! 유료 〉 무협 조회수: 22,273 | 선호작: 129 | 좋아요: 177 | 연재글: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