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미트티아나 블루멘 - 에글렌틴 후작의 여식인 세네스는 가이슬러 공작의 일방적인 약혼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지만 그것은 시작에 지나지 않았다. 무도회에서 만난 타국의 황자의 눈에 띄면서부터 그녀의 삶이 순탄함과는 거리가 멀어지기 시작한다. 자유연재 〉 로맨스, 판타지 조회수: 11,164 | 선호작: 9 | 좋아요: 153 | 연재글: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