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아들 이원호 - 죽음이 닥치면 귀신이 붙는다.‘죽음의 사자’다.아름다운 여자 위에 붙은 귀신을 설득시키면서 김동호는 ‘악마와의 전쟁’을 시작한다.죽음을 피할 수는 없지만 늦출 수는 있다.‘능력자’가 된 후부터 새 세상을 열어가는 김동호의 파란만장한 운명.이 세상은 인간과 악마의 전쟁터다.선과 악은 승자와 패자로 구분된다. 유료 〉 판타지, 현대판타지 조회수: 9,513 | 선호작: 59 | 좋아요: 293 | 연재글: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