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당여법의
이번 생에도 의료지식과 부검 실력으로 이름을 떨치게 되는 그녀.
“사람은 절대 아무런 이유 없이 죽음에 이르지 않아. 죽음의 원인이 있는 한, 시신은 반드시 자신의 몸으로 그 원인을 말하고 있지.”
허나 그녀 앞에는 원하지 않는 혼사며, 교활한 계모며, 넘어야 할 장애물이 너무나도 많다.
"좋아하는 낭군이라도 있소?"
누구보다 냉철한 그녀에게 다가오는 세 남자와의 얽히고설킨 관계는 결국 치열한 왕위 다툼의 한복판으로 흘러가게 된다.
----------------------
원제 : 大唐女法医
번역자 : 서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