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선[E] 진필명 - 몽골과의 접경 안문관, 피의 사신 혈랑대 대교 강풍. 세상을 바꿀 생각 말고 순종하라는 아버지 말씀에 따라 적당히 눈감고 살아가려 했지만, 결국 군문을 박차고 나와 강호 행을 시작한다. 연재이북 〉 무협 조회수: 21,257 | 선호작: 394 | 좋아요: 511 | 연재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