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동생을 감금함 표지

누나가 동생을 감금함

홍삼더덕 - 감금당한지 17년

누나에게 17년 동안 섬에 감금당해 살아왔다.

황제가 될 운명의 열두 개의 '알'에서 태어났지만 지지자는 커녕 물뿌리개로 살아왔다.

비를 내리는 능력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유일한 혈육인 대공에게 감금당해온 삶.

누나는 자기가 황제가 되면 나랑 결혼하겠단다.

쾌락도, 권력도 없는 책임만을 지며 죽지 못해 살던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이국의 공주가 떨어지고 그녀를 구하게 되고 살아난 그녀는 속삭인다.

"난 널 탈출시켜 줄 수 있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정통 판타지 소설

유료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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