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질검사의 바른 생활 김평타 - 정의의 손을 놓고 거악의 손을 잡았다.그리고 권력과 재력을 움켜쥐었다.달콤했다.짜릿했다.죄책감 따위를 느낄 겨를도 없었다.하지만 그 시간은 너무나 짧았다.허망한 개죽음을 당하던 그 순간.정의로웠던 과거가 삶을 되돌려 주었다.그래서 결심했다.이번 삶에선 끝까지 정의로운 검사로 살기로. 유료 〉 현대판타지, 판타지 조회수: 546,297 | 선호작: 1,930 | 좋아요: 9,486 | 연재글: 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