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위에 초재벌 표지

재벌위에 초재벌

꿈가득남 - 1997년 환생한 내게 처음으로 들린 목소리.

[신께서 감동해 당신께 치트키 능력을 부여합니다]

"맙소사."

믿을 수 없는 현실이지만, 정한은 떨리는 손으로 정면에 생성된 키보드에 타자를 쳤다. 아주 익숙하면서도 친숙한 그것을.

[Show me the money]

새하얀 빛이 폭사하고 화면에 영문이 새겨진다.

[계좌에 100,000원이 입금되었습니다]

유료 〉 현대판타지,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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