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리어 [D] 태진 - 글랜호텔 본부장 도경준.흙수저로 시작해 호텔리어의 정점의 위치까지 올라왔다. 하지만“으음. 내가 준비한 선물이 곧 도착할걸세. 기대해도 좋아.”죽음과 함께 다가온 성춘호 회장의 말.눈을 떠보니 과거로, 호텔리어의 시작인 벨멘으로써의 삶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아는 도경준. “도경준 스타일……. 더 업그레이드 해주지. 기대해도 좋을 거야.” 다운로드 〉 판타지, 현대판타지 조회수: 1,754 | 선호작: 60 | 좋아요: 2 | 연재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