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 만년학사 [D]
천살성은 세상을 피로 물들게 한다고……? 과연!?
「화산신마」 「천하제일 이인자」의 작가 월영신
그야말로 전무후무! 그만의 독특함이 제대로 꽃핀 작품!
『천하제일 만년학사』
천살성과 천무성을 타고 태어난 천하제일의 둔재
그 앞에 펼쳐진 것은 장밋빛 미래인가
아니면 참혹하고도 처절한 좌절감뿐인가
“백운비. 그는 종이 달랐네. 싸우기 위해 태어난 자였거든.”
“하지만, 일개 학사 아닙니까?”
“이 친구가 뭘 모르는군그래.”
“……?”
“무림맹주와 마교주를 단번에 때려눕히는 학사가 세상에 어디 있나?”
학사가 되고자 붓을 쥐었으나
세상은 죽어라고 그를 가만두지 않는다!
글월에 청운의 꿈을 품고 돌진하는 고군분투
식을 줄 모르는 학구열의 끝은 결국 어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