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야(黑夜)에 휘(輝)할런가 견마지로 - "사람답게 살게 하리라."“불가하네.”“복호(伏虎)를 꿈꾸며 와룡(臥龍)을 기다렸나?”홍건의 난이 시작되는 원나라 말기, 작은 현에 세 명의 사내가 나타난다.난세를 헤쳐 나가는 방법이 전혀 다른 세 사내, 그들 사이에 놓인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아우르며 숨 돌릴 틈 없이 돌아가는 천하의 톱니바퀴! 유료 〉 무협, 일반소설 조회수: 26,317 | 선호작: 390 | 좋아요: 1,562 | 연재글: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