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풍무적행 [E] 표지

질풍무적행 [E]

김태현 - “오호!! 열라 야한데?”
천하제일인 신도무결이 남긴 자서전 무해야담(無解夜談)
그러나 그것은 백풍위에게 그저 단순한 야설에 불과했다.

하지만 그것을 갈가리 찢고,
다시 재구성했을 때…….
그는 천하를 머릿속에 담은
한 줄기 바람이 되었다.

질풍(疾風)은 적이 없고(無敵),
결코 멈추지 않으리라(行)!

연재이북 〉 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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