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풍무적행 [E] 김태현 - “오호!! 열라 야한데?” 천하제일인 신도무결이 남긴 자서전 무해야담(無解夜談) 그러나 그것은 백풍위에게 그저 단순한 야설에 불과했다. 하지만 그것을 갈가리 찢고, 다시 재구성했을 때……. 그는 천하를 머릿속에 담은 한 줄기 바람이 되었다. 질풍(疾風)은 적이 없고(無敵), 결코 멈추지 않으리라(行)! 연재이북 〉 무협 조회수: 8,109 | 선호작: 205 | 좋아요: 184 | 연재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