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밭의 성배기사 덧붙임 - 오래 전 대악마의 위협으로부터 세상을 지켰던 영웅.백 년의 의무로부터 도망치지 않은 유일한 고행자.길고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신성한 의무를 행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세상에 나타난 성배기사.마지막 의무를 위해 길을 떠난 그의 이름은 엔디미온이었다. 유료 〉 판타지 조회수: 632,899 | 선호작: 3,651 | 좋아요: 27,328 | 연재글: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