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신검존 금건영 - 공을 올려 출셋길에 오르고 싶었을 뿐이다.꿈이 있다면, 천하제일검객!그러나……“소교주? 내가 죽인 게 마교 소교주라고?”휴가길에 꼬인 인연은창건을 마교의 길로 이끌고……!그 인연이 검존의 탄생을 알리니,영웅의 길을 걷는 마신이자 검존의 행보를 보라!#기존 <마신검존>을 일부 수정 가필한 개정본입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유료 〉 무협 조회수: 38,082 | 선호작: 187 | 좋아요: 136 | 연재글: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