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창 화풍객 - 와라! 이 분노를 잠재우기 위한 제물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십오 년 만에 지옥과 같은 전장에서 돌아온 백문호. 그가 마주한 끔찍한 현실 속에서 그의 분노한 두 자루 단창이 금룡을 머금는다. 내 가족을 건드리겠따면 나도 귀신이 되어주겠다! 유료 〉 무협 조회수: 32,489 | 선호작: 115 | 좋아요: 768 | 연재글: 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