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검 열해도 - "전설의 검객 구용각. 그와 소년의 인연을 이어준 것은 한 잔의 물에 불과했다. ""이제껏 난 내 편에 선 자들이 나로 인해 괄시당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누구도 함부로 널 건드릴 수 없게 해주마."" 그 말이 소년 무영을 움직였다." 유료 〉 무협, 퓨전 조회수: 8,521 | 선호작: 36 | 좋아요: 46 | 연재글: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