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궁지룡 [E] 서니아빠 - 십 오년 전 억울한 누명을 쓰고 황군으로 도망쳐 전쟁에 뛰어들어 장군의 위치까지 오른 남궁현(南宮賢).북방 대전사와의 혈투 끝에 눈을 감았지만.."난 죽었었는데..?"다시 눈을 떠 보니 이십 오년 전의 남궁세가였다.전생의 기억을 벗삼아 만들어가는 남궁현의 두 번째 인생이 펼쳐진다. 연재이북 〉 무협, 퓨전 조회수: 20,370 | 선호작: 567 | 좋아요: 222 | 연재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