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속 전사가 되었다 표지

게임 속 전사가 되었다

컵라면. - 영문도 모르고 반값에 산 게임 속에 빠져든 주인공.

신과 마법, 온갖 괴물과 악귀들이 넘쳐나는 새로운 세상.

그러나 원래 세상과 별 반 다르지 않은, 결국은 누구라도 자기 두 발로 서서 걸어 나가야 하는 땅.

발리안이라는 새 몸을 뒤집어 쓴 그는 수많은 괴물과 악마, 때로는 사람들을 죽이며 살아나간다.

유료 〉 판타지,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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