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젤란의 창 [E] 표지

아젤란의 창 [E]

송세종 -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존재, 은자림.
그들이 분열되어 세상에 나타났다.

으득.
“모두 죽여 버리겠다.”

아버지와 형의 죽음에 분노한 백호무문의 후예, 최한.
그 앞에 이계의 존재들이 나타나게 되는데…….

신의 병기, 아젤란의 창을 손에 넣은 최한.
이제 처절한 전쟁의 서막이 오르고, 백호의 포효가 세상을 뒤흔든다!!!

연재이북 〉 퓨전, 판타지

조회수: 1,221 | 선호작: 26 | 좋아요: 4 | 연재글: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