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주린 소녀용사 [독점] E787 - 세상을 파멸시키려는 마족들과 용사들이 넘쳐나는 대륙의 끝자락 항구마을, 배고픔에 몸서리치는 한 소녀가 있었다. 부모님은 늘 그런 소녀를 걱정했는데.. 어느날 조용하던 항구마을에 마족들이 쳐들오게 되고 마을은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되었다.몬스터에게 위협을 받던 그 순간 어머니는 소녀에게 말했다. "이제, 먹어도 된단다"소녀는 밝은 얼굴로 외쳤다. "그럼, 잘먹겠습니다!" 유료 〉 판타지 조회수: 68,590 | 선호작: 445 | 좋아요: 2,895 | 연재글: 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