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취미는 말할 수 없습니다 표지

저의 취미는 말할 수 없습니다

김태신 - 허리까지 오는 긴 생머리.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
동양적으로 가로로 긴, 하지만 큰 눈.
샐쭉하게 반만 뜬 눈이 요염하다.
거울에 비치는 내 모습─
그렇습니다. 제 취미는…

말할 수 없는 취미를 가진 자칭 평범한 남자 고등학생 최유경, 17세(남)!
"적당히"를 신조로 살아가는 그의 일상에 어마어마한 "비일상"이 찾아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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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오랜만에 새 작품이네요. 음...
쓰기 전에, 이 글은 확실하게 목표가 있어요.
"한껏 헤이해진 연재"
네, 그렇습니다! 사실 본작을 연재하다 지쳐서
갑자기 쓰고 싶어져서 쓰게 된 것이지요. 그런만큼 연재량은 보장을 못 하겠네요.
원래 본작 하나만 쓰는 걸 고수하는데...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러니까 어디까지나 "보조" 니까...
가끔 1달에 한번씩 이만큼이나 나왔네 하면셔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씩... 댓글이나 추천을 눌러주셔도 좋구요.
따, 딱히 봐 달라는 건 아니니까! 그래도 재밌게 봐 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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