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명왕, 강림하다 구오(句汚) - 명종 즉위년 7월 6일사왕(嗣王)이 사유를 반포하다아, 그지없이 조심하면 이제부터 새로워지고, 은미한 곳에서도 신명을 대한 듯이 하면 장래에 명(命)을 유지할 것이다. 그러니까, 나한테 깝치면 뒤진다는 뜻이다.이 새끼들아.조선의 명왕, 강림하다. 유료 〉 대체역사, 퓨전 조회수: 1,211,802 | 선호작: 4,101 | 좋아요: 42,710 | 연재글: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