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락공자(擺落公子)
사랑하는 이들과 얽힌 소중한 인연으로 유곽에서 아미파로, 다시 세상으로 나서며 자신만의 삶을 만들어간다.
집착과 노력 그리고 명석함으로 풍진 강호에서 일가를 이루고자 한다.
좌충우돌, 종횡무진하는 주인공은 수많은 인연과 얽히며 일대 종사의 길을 걷게 되는데...
시련과 절망, 보람과 진한 사랑 속에 펼쳐지는 한 무인의 삶을 재미있고 속도감 있게 그려 본다.
세상에 쉬운 일은 결코 많지 않으나 쉽게 만드는 재주를 가진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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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작이라 많이 부족합니다. 혜량하시고 봐 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