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룡소 [E] 표지

천룡소 [E]

춘야연 -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날뛰다 세 마불에게 맞아 죽은 천마성주의 일곱째 제자 당백호.
당백호와 꼭 닮은 죄(?)로 그의 대역이 된 지지리 복도 없는, 아니 많은 산적 육진방.
이제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의 종횡무진 활약이 시작된다.

춘야연의 신무협 장편 소설 『천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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