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룡소 [E] 춘야연 -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날뛰다 세 마불에게 맞아 죽은 천마성주의 일곱째 제자 당백호. 당백호와 꼭 닮은 죄(?)로 그의 대역이 된 지지리 복도 없는, 아니 많은 산적 육진방. 이제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의 종횡무진 활약이 시작된다. 춘야연의 신무협 장편 소설 『천룡소』 연재이북 〉 무협 조회수: 3,047 | 선호작: 52 | 좋아요: 45 | 연재글: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