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운강호(風雲江湖) [E] 진부동 - 위로는 천리(天理)에 순응하고, 아래로는 인(仁)으로 사람을 대하며, 의(義)를 목숨보다 소중히 지키고자 했던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부제: 황진훈일문벽산(黃塵燻日問碧山) 흙먼지 해를 가릴 제 청산 가는 길을 묻다. 연재이북 〉 무협 조회수: 20,308 | 선호작: 391 | 좋아요: 471 | 연재글: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