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귀족이 되어보자 [E] 마을사람 - 여름 휴가차 들렀던 해운대에서 어이없게 생을 마감했다.잃었던 정신을 되찾고 보니 주변에서는 자신을 소영주라고 부르며 두려워하는데 진상을 조사하니 이 몸의 원래 주인인 라울은 쓰레기라는 호칭이 아까운 남자였다.27년이라는 지구에서의 생을 바탕으로 자신을 향한 인식을 바꾸고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연재이북 〉 판타지, 퓨전 조회수: 11,740 | 선호작: 240 | 좋아요: 122 | 연재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