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가 좋아 일필(一筆) - 지독한 불운이 겹쳐 실의에 빠졌던 필상은 새로운 직업을 구했다.남자 캐디, 본인도 편견을 가졌던 일이지만 골프를 접한 뒤에 인생이 확 바뀐다.또한 난생 처음 도전적인 인생의 목표라는 것도 세운다.결코 쉽지 않은 길이지만 늦깍이 프로골퍼가 되고자하는 30대 중반의 파란만장한 삶! 유료 〉 스포츠, 현대판타지 조회수: 826,704 | 선호작: 2,226 | 좋아요: 25,628 | 연재글: 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