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의 전설 이원호 - 30억의 손해를 낸 백승근은 모스크바 지사의 한직으로 좌천당한다. 야망을 버리지 않은 백승근은 케냐의 나이로비, 이집트의 카이로 등을 누비며 마침내 정상에 올라선다.'초인의 전설'이라 불리는 그의 이야기. 유료 〉 현대판타지 조회수: 52,838 | 선호작: 258 | 좋아요: 1,323 | 연재글: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