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의 전설 표지

초인의 전설

이원호 - 30억의 손해를 낸 백승근은 모스크바 지사의 한직으로 좌천당한다.
야망을 버리지 않은 백승근은 케냐의 나이로비, 이집트의 카이로 등을 누비며 마침내 정상에 올라선다.
'초인의 전설'이라 불리는 그의 이야기.

유료 〉 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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