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풍천하(血風天下) [E] 권용찬 - “폭풍만화(暴風萬花)!”검은 바람과 함께 휘날리고.“일보단풍심(一步斷風心)!”바람이 부르는 한줄기 노래에 꽃잎이 매섭게 떤다.“풍함진천(風喊唇天)!”보이지 않아도 그곳에 바람이 있고.“풍아회직(風牙回直)!”휘도는 바람에 나를 싣는다. 연재이북 〉 무협 조회수: 2,295 | 선호작: 65 | 좋아요: 21 | 연재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