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앙코티의 군주 [E] 한담 - 자각몽을 통해 차원 이동한 기영. 판타지 소설처럼 변방 영지의 소영주로 시작해 소드 마스터가 되……기는커녕 농노 신분에 얼굴만 잘생긴 소년이라고? 설상가상으로 때는 아군이 궤멸 직전인 전쟁통. 그 순간 영혼이 안착되며 꿈은 현실이 되고 전쟁 포로에서 성노를 지나 백작가의 하인으로 한숨 돌리지만 알고 보니 삼공자의 암습 대비용 방패막이! “내가 지금까지 겪은 일만 써도 책 한 권은 되겠다!” 연재이북 〉 판타지, 퓨전 조회수: 6,779 | 선호작: 189 | 좋아요: 143 | 연재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