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맘바 [E] 야류노 - 찢겨진 사지가 날아다니고 피가 흥건히 흐르는 살육의 현장, 그것은 차라리 한 폭의 지옥도였다. 인간의 오만이 낳은 최악의 살인 병기, 암호명 '블랙맘바'. 세상에서 가장 빠른 독사,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독사, 그가 돌아왔다. 연재이북 〉 일반소설 조회수: 17,655 | 선호작: 278 | 좋아요: 458 | 연재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