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 - 매일 연재- 이 글은 오대세가라는 이름을 우리나라에 처음 올린 글 중 하나입니다. 이후 백상의 오대세가 등은 이런 것들을 종합하여 나름 개인적으로 만든 것이고, 풍운제일가 이전에는 온전하게 오대세가라는 이름을 가진 틀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오대세가를 그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위대한 가문을 그리기 위해서 썼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측을 뒤엎는 反轉과 迫力, 그리고 치밀한 構成은 이 풍운시리즈의 추구하는 바 최대의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