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륜금선 정호운 - 아무리 도사라도 물만 먹고 살 순 없는 법. 곤륜파의 재건을 위해서 받아들인 금학 이호성, 그가 중원으로 출도했다. 일촉즉발의 혼란 속에 빠져드는 감숙성을 중심으로 풍운이 일기 시작한다. 이제 사람들은 곤륜이 있고, 그곳에 한 마리 금빛 학이 있음을 잊지 않으리. 유료 〉 무협 조회수: 13,314 | 선호작: 58 | 좋아요: 363 | 연재글: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