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자일 : 현상금사냥꾼 카페로열 - 그의 걸음걸이는 구르떼와 함께 어울리지 않는 비얄 같았다. 고독한 절대자, 사나운 발톱을 두터운 인내 안에 품을 줄 아는 지배자, 얼룩무늬 보호색으로 숲속에 몸을 숨기는 따위의 짓을 경멸하며 사시사철 푸른털을 당당히 드러내는 짐승의 왕이었다. 유료 〉 판타지, 라이트노벨 조회수: 12,225 | 선호작: 44 | 좋아요: 370 | 연재글: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