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에 눈을 뜨다! 표지

타격에 눈을 뜨다!

김춘복 - 야구를 좋아하지만 형편없는 실력으로
몸집만 4번 타자라 불리는 스물일곱 강필타.

그런데 술 먹고 만취해서 집에 돌아가던 어느 날,
뺑소니를 당하고 난 뒤 우월한 동체시력을 얻었다.

그 능력을 바탕으로 그는 센넥 솔저스에 입단하게 되는데….

사회야구인에서 프로선수가 된
센넥 솔저스의 4번 타자, 최강필타 강필타의 전설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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