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검마. 한유림 - 한유림 신무협 장편소설『절대검마』 점창이 그림자를 키우고자 은자 두 냥에 팔린 소년 점창은 그에게 '묵혼'이란 새로운 이름을 주었다. 그리고 점창이 그림자로 키우고자 팔린 소녀, 점창은 그녀에게도 '묵영'이란 이름을 주었다. 대문파의 그림자로 살아가며 검마에 이르기까지 그림자로서 살아간 한 무인의 비망록 유료 〉 무협 조회수: 73,987 | 선호작: 260 | 좋아요: 939 | 연재글: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