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벼락의 검 [E] 최후식 - 고정관념을 버린 색다른 무림!환상과 강호가 공존하는 새로운 세상 「바람과 벼락의 검」!“비와 바람, 구름을 부릴 줄 안다고 들었소만.”“하찮은 재간이오만, 어인 일로 그러시오?”“바람을 불러주시오.”“바람?”“그렇소. 바람…….”“어떤 바람을 불러주면 되겠소?”“사나운, 아주 사나운 바람.”“그런 바람을 불러서 어디다가 쓰시려오?”“벼락을 만들고자 하오.” 연재이북 〉 무협 조회수: 971 | 선호작: 20 | 좋아요: 1 | 연재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