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문 남운 - 얼쑤, 재미란 도화선에 불이 붙었다!이것이 진짜 똘끼로 무장한 상남자의 복수다!십 년 동안 본의 아닌 감금 수련(?)을 하다아버지의 부음을 듣고 돌아온 황정경숨겨진 음모와 흑막의 장난질에 폭발한 그참아 왔던 개차반 성격을 드러내며 시원하게 칼춤을 추기 시작하는데…… 유료 〉 무협 조회수: 154,278 | 선호작: 344 | 좋아요: 2,771 | 연재글: 275